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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중 입재날에.
no.100 | 최고관리자 | 2014-07-01 12:13
백중이란? 살아생전에 지은 업으로 인하여고통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영혼을 부처님의 법력에 의하여 천도하는 날입니다.세세생생 윤회 하면서 인연을 맺었던 돌아가신 조상님 부모 형제와 수자령영가 등 직접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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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등을 바라보며.
no.99 | 최고관리자 | 2014-06-24 11:31
깨알같은 작은 소망들이저 붉은 빛 연등속에서시나브로 웃으며 익어가고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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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회 중.
no.98 | 최고관리자 | 2014-06-24 11:28
관음재일 법회 중에작음 마음의 울림을 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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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기도는?
no.97 | 최고관리자 | 2014-06-22 15:43
내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부처님의 자비로운 그 마음을 닮아 가고자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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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한 기도.
no.96 | 최고관리자 | 2014-06-12 21:53
조용히 기도 할 수 있는 곳이라면그곳이 바로 평온한 곳이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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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회 중.
no.95 | 최고관리자 | 2014-06-12 21:47
주지 스님의 법문은 언제나우리의 귀를 열게하고 우리의 마음도 열게 하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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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계사 뜰앞에 핀 꽃.
no.94 | 최고관리자 | 2014-06-03 08:04
햇살 고운 날파계사 뜰앞에 곱게 핀 아름다운 꽃, 메발톱 꽃보랏빛 얼굴이 참 곱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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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계사 지장전의 모습. (2)
no.93 | 최고관리자 | 2014-05-27 13:58
봄이 물든 파계사 지장전의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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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계사 극락전의 모습.
no.92 | 최고관리자 | 2014-05-27 13:52
극락전 [極樂殿]불교 건축 | 브리태니커 서방극락정토(西方極樂淨土)의 주재자인 아미타불을 모시는 사찰 당우(堂宇) 중의 하나. 대웅전 다음으로 많으며 아미타전 또는 무량수전이라고 한다. 주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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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밝히다.
no.91 | 최고관리자 | 2014-05-24 16:12
수 많은 연등속에 불을 밝히고 잠시 잊어 버렸던  마음을차근차근 생각해 보자작고 알갱이처럼 귀한 시간에 쌓인 마음들을....저 하얀 등속에서는 꽃같은 미소들이 아른거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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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깨우다.
no.90 | 최고관리자 | 2014-05-24 16:06
無想無念 속에서잠시 마음을 내려 놓고나를 깨우고 싶을때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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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창단의 모습
no.89 | 최고관리자 | 2014-05-21 22:23
부처님 오신 날고운 목소리로 축하의 노래를 불러주신 합창단원님들많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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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님 오신 날의 풍경.
no.88 | 최고관리자 | 2014-05-21 22:18
각종 봉사를 하시는 신도님들의바깥 풍경들. 참 아름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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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님 오신 날의 풍경.
no.87 | 최고관리자 | 2014-05-14 12:06
부처님 오신 날의 바깥 풍경은 참 곱고 아름다웠다마음이 흐르고손길이 흐르고발길이 흐르는 날이였다맑은 물소리 투명하게 흐르듯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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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꽃 달아 드리는 고운 손길
no.86 | 최고관리자 | 2014-05-11 07:17
한 발자국 한 발자국 들어 선 파계사반갑게 맞이하는 고운 손길에 불자님들 얼굴에 미소가 고입니다.그윽한 시선에 담은 행복함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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