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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게시물 250 로그인 
봄이 물들다,
no.160 | 최고관리자 | 2015-04-10 10:35
노란 산수유하얀 목련화연둣빛 새순까지파계사 곳곳에선짙은 봄이 물들고 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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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은한 그 멋으로,
no.159 | 최고관리자 | 2015-04-10 10:31
짹각거리는 시계의 움직임처럼그렇게 또 봄은 흐르고 있었다파계사 그 아름다움 곳에서은은한 멋으로 향기를 날리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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빗방울 머금은 목련화,
no.158 | 최고관리자 | 2015-04-07 11:50
고요한 산사에 켜진 하얀 등불 목련화,빗방울을 머금고 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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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련화는 피고.
no.157 | 최고관리자 | 2015-04-07 11:47
말간 아가의 얼굴 만큼이나고운 꽃송이 입술을 열었다투명한 빗방울로 세수하고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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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오는 날의 풍경.
no.156 | 최고관리자 | 2015-04-07 11:44
안개비 내리던 날.고요한 파계사의 풍경은 그야말로 무념무상의 길로 마음을 열어 주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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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겨울날에.
no.155 | 최고관리자 | 2015-04-01 17:47
그 시간그 날의 아름다움이 시선을 빼앗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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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차 한 잔.
no.154 | 최고관리자 | 2015-04-01 17:35
입술을 적시는 한 모금목 젖을 타고 넘어갈때가장 여유로운 숨의 소리를 내어봅니다.아! 참 좋네.***항상 우리 신도님들을 위해서 따뜻한 차 한 잔을      준비해 주시는 헌다회 회원님들께 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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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내린 파계사의 풍경들.
no.153 | 최고관리자 | 2015-03-06 13:29
소복이 쌓인 하얀 눈 만큼이나우리네 마음도 배려와 풍요로 소복이 쌓였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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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초 산림 기도 회향일 날.
no.152 | 최고관리자 | 2015-03-06 13:26
영가님들께 술 한잔 올리는 마음과함께 기도하는 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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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내린 파계사의 풍경들.
no.151 | 최고관리자 | 2015-03-04 09:37
꽃이 피었습니다.목련나무 가지에도고풍스런 담장에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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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내린 파계사의 풍경들.
no.150 | 최고관리자 | 2015-03-02 18:51
정초 산림기도 회향일 날마음 낮추고 떠난 길에서 만난 아름다운 눈 꽃하얀 눈속에 쌓인 고즈넉한 풍경이참 아름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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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가 되어.
no.149 | 최고관리자 | 2015-03-02 18:44
여러 목소리가 하나가 되어 흐르는 합창혼자만의 고운 목소리를 가졌다고 한들그 한 사람의 목소리도 함께여야 음을 만들수 있는 것이 합창의 아름다움이 아닐까 싶다,늘 아름다운 하모니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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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알아 둡시다,
no.148 | 최고관리자 | 2015-02-11 11:45
원통전의 보물 지정에 관한 현수막 (시간이 좀 지났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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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물로 지정된 원통전.
no.147 | 최고관리자 | 2015-02-11 11:43
파계사 원통전이보물 제 1850호로 지정되었습니다,고귀한 보물 잘 보존되기를 빌면서눈내리던 날의 풍경을 올려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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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날의 풍경.
no.146 | 최고관리자 | 2015-02-04 10:42
멀리로 보이는 종무소에 내린 겨울 빛이참 곱고 따사롭다,보장각 공사가 끝나면 더 아름다운풍경을 볼수 있으리라 생각하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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