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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소.
no.145 | 최고관리자 | 2015-02-04 10:40
언제나 자상한 미소언제나 넓으신 가슴으로우리를 맞이하시는 관세음보살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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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등에 안긴.
no.144 | 최고관리자 | 2015-01-09 17:41
오색 연등에 감싸 안긴 범종각에는평화로운 마음이 흐르는 듯 하다,따뜻한 미소도 번지는 듯 하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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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이 든 원통전
no.143 | 최고관리자 | 2015-01-09 17:38
따사로운 빛이겨울 바람을 손 놓고 내려와 앉았다,관세음 보살님의 온화한 미소가 그리웠을까원통전 앞 뜨락엔 평온한 겨울이 흐르고 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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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시 기도중.
no.142 | 최고관리자 | 2015-01-03 19:30
언제나 경건한 마음으로겸손한 마음으로관세음보살님과 마음을 나누고 싶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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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 뜨락.
no.141 | 최고관리자 | 2015-01-03 19:28
고즈넉한 겨울 뜨락에햇살이 내려 앉아 있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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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 그리고 가을,
no.140 | 최고관리자 | 2014-11-26 10:23
파계사 앞마당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늠름한 영조나무의 봄과 가을의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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깊은가을의 파계사.
no.139 | 최고관리자 | 2014-11-13 11:07
고요한 산사!어느 곳이 이 토록 아름다우며어느 곳이 이 토록 고즈넉할까부처님의 자비와 관세음보살님의 마음하나된 숨결로 따라 배워본다.깊은 가을이 익는 파계사에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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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깊어진 파계사 뜨락.
no.138 | 최고관리자 | 2014-11-13 11:03
가을이 깊어 진 파계사 뜨락곱게 물든 단풍 한잎 여유롭게 쉬고 있다이제 저 산너머로 또 떠나야 할 그 시간을 위해지난 날들을 잠시 되뇌이고 있나보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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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이 익는다,
no.137 | 최고관리자 | 2014-11-07 22:17
파계사 주차장 옆으로 난 산길은봄에도 가을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 주고 있다그렇게 가을이 익고 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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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계사의 가을
no.136 | 최고관리자 | 2014-11-07 22:14
일주문을 지나서산소방울 날리는 한적한 길을 접어 들면파계지의 은은한 가을 풍경이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 만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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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줍음.
no.135 | 최고관리자 | 2014-10-25 20:21
풍경 소리 고요한 파계사 뜨락엔햇살이 내려주는 눈빛에빨갛게 익어가는 산수유가수줍은 듯 나뭇잎 속으로얼굴을 묻고 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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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뜨락에는
no.134 | 최고관리자 | 2014-10-25 20:17
가을빛이 곱게 내리고 있다분홍빛 꽃들도 뽐을 내고초록  잎새들도 갈길을 아는지아쉬움의 눈빛을 보내주고 있다, 파계사 뜨락의 가을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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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빛 좋은 날.
no.133 | 최고관리자 | 2014-10-22 10:43
원통전 앞마당에 고요히 내려앉은 가을 빛마음도 따사로이 물들고 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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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기원.
no.132 | 최고관리자 | 2014-10-22 10:41
내가 선 자리가 최고의 자리이며지금 이 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임을..두 손 합장할수 있음에 행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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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선당
no.131 | 최고관리자 | 2014-10-14 10:24
설선당은 이름 그대로 강당으로 사용하던 곳으로현재는 파계사 템플스테이를 진행하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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