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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게시물 250 로그인 
적목당.
no.130 | 최고관리자 | 2014-10-14 10:16
눈을 감고 조용히 명상 하는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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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수유는 익어 가고.
no.129 | 최고관리자 | 2014-10-12 20:04
파계사 뜨락에 노란 꽃을 피웠던 산수유어느새 빨간 열매가 익어 가고 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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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이 오는 파계사
no.128 | 최고관리자 | 2014-10-12 20:02
소리없이 가 버리는 시간속에서바람결처럼 오고 있는 가을고요한 산사에도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있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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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계사의 보물.
no.127 | 최고관리자 | 2014-09-29 11:05
원통전앞에 나란히 서있는 보물들그 오랜 세월을 눈부심으로  말해주고 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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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향기
no.126 | 최고관리자 | 2014-09-29 11:02
파계사를 감싸고 있는 푸르른 산들은언제나 신선한 솔향기를 가득 보내주고 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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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속에서.
no.125 | 최고관리자 | 2014-09-17 10:29
늘 바라보는시선이 아름답고늘 그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 아름다운저 한송이 꽃은 부처님의 마음일까?꿈속에서나 닮아 보았으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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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를 열며
no.124 | 최고관리자 | 2014-09-17 10:24
고요한 마음으로 바라 본세상그 속에 조용히 숨을 내 쉬어 본다,새로운 하루를 열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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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조나무
no.123 | 최고관리자 | 2014-09-12 11:46
파계사 마당에 자리 한 아름다리 영조나무.그 사연도 기억에 남겨두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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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오는 날의 파계사. (48)
no.122 | 최고관리자 | 2014-09-03 09:46
아련하게 피어나는 안개마음 평온해지는 풍경비 오는 날 파계사의 모습은가장 평화로운 마음을 만들어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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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장 너머에는.
no.121 | 최고관리자 | 2014-09-03 09:41
비 온뒤의 맑고 깨끗한 풍경내원의 모습이 시야로 곱게 들어 온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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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로운 미소.
no.120 | 최고관리자 | 2014-08-29 12:25
설법전의 부처님그 자비로운 미소때문에오늘도 우리는 숨을 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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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가 생각나서, (45)
no.119 | 최고관리자 | 2014-08-23 20:59
2012년 여름 날연꽃이 잎새 내밀고활짝 꽃잎 피우는 과정을일주일 단위로 담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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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여름날에.
no.118 | 최고관리자 | 2014-08-23 20:57
파계사 원통전앞 뜰에는 분경으로 된 큰 연꽃 화분이 있었다,잎새 틔우고 꽃망울 피어나활짝 핀 연꽃을 바라볼때는부처님의 얼굴을 보듯온통 환한 세상이었다,그때가 생각나서.. 2012년의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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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중날에.
no.117 | 최고관리자 | 2014-08-17 21:26
의식 행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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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중날에.
no.116 | 최고관리자 | 2014-08-17 21:18
설법전을 가득 매우신 신도님들.그러나 그 기도는 장소가 어디인들다 통하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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